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내일도 한파…내일 새벽까지 서해안 '눈발'
입력 2018.12.08 (18:10) 수정 2018.12.09 (07:43) 뉴스9(대전)
한낮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무는 한파가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충남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1에서 3cm 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중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가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 내일도 한파…내일 새벽까지 서해안 '눈발'
    • 입력 2018.12.08 (18:10)
    • 수정 2018.12.09 (07:43)
    뉴스9(대전)
한낮 수은주가
영하권에 머무는 한파가 내일도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아침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충남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 새벽까지 1에서 3cm 가량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중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파도가 2에서 3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