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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부산 생존 마지막 기회-혁신성장(2)B2B, 창업고리 만들어진다
입력 2019.01.07 (17:50) 수정 2019.01.08 (09:32)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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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부산 생존 마지막 기회-혁신성장(2)B2B, 창업고리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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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혁신창업 기획보도.

오늘은 두번째로 지난 시간에 살펴 본 세계 최고 혁신도시인 미국 시애틀처럼 기업에서 기업으로 이어지는 창업의 연쇄고리가 부산에서도 구축돼가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배병오 기잡니다.


[리포트]
직원들이 컴퓨터 작업에 한창입니다.

고객 기업의 홈페이지에 들어갈 다양할 정보를 담기 위해섭니다.

구직자에게 기업을 친근하게 소개할 프로그램 구상 회의도 진지하게 진행됩니다.

지역의 기업과 지역의 인재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는 이 스타트업이 창업한 건 불과 1년전.

부산시 등이 추진하는 대형 취업 프로젝트 진행을 맡을 예정으로 있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 튼튼한 지역 IT기업에서의 근무가 큰 힘이 됐습니다.

[인터뷰]김민지/브이드림 대표
"시행착오를 10개 해야할 것들을 2,3가지로 줄여주게끔 저에게 도움을 줬습니다."

김 대표가 근무했던 업체는 임직원들에게 자금유치 등 창업 공부를 따로 시킬 정도로 부산 창업과 혁신 생태계 확산의 거점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이 곳 출신자가 100명을 고용하는 100개 기업을 탄생시키도록하는 것이 목푭니다.

[인터뷰]이재현/제로웹 대표
"창업의 도약기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창업은 고용으로 이어지고 고용은 또다른 창업으로 발전하는 선순환 창업생태계가 만들어지는 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경험이 있는 기업의 근무자들에게 창업의 길을 열어주는 민간전문투자자문회사도 생겼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 이미 20개 스타트업을 탄생시겼습니다.

설립 3년째인 지난해에는 보육기업이나 투자기업에게 실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투자 설명회 공간도 마련해 기술창업 붐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터뷰]오종훈/선보엔젤파트너스 공동대표
"좋은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을 찾고 투자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공지원기관도 이들을 위한 원스톱지원 시스템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력자 출신 창업 기업은 빠른 정착 등 창업 성공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조형섭/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부장
"기업의 세부적인 상황을 많이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업그레이드 시키기위해 다양한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창업에 의욕이 있는 기존 근무자들을 얼마나 부담없이 창업시장으로 끌어들이는가가 과젭니다.

부산 기술창업의 메카 센터시티입니다.

이곳한 입주한 기업들의 연관관계가 촘촘해지면 촘촘해질수록 부산 창업과 혁신의 속도가 가속되고 밀도는 높아져 부산혁신성장의 거점이될 수 있습니다.

KBS뉴스 배병옵니다.
  • <신년기획>부산 생존 마지막 기회-혁신성장(2)B2B, 창업고리 만들어진다
    • 입력 2019.01.07 (17:50)
    • 수정 2019.01.08 (09:32)
    뉴스9(부산)
<신년기획>부산 생존 마지막 기회-혁신성장(2)B2B, 창업고리 만들어진다
[앵커멘트]
혁신창업 기획보도.

오늘은 두번째로 지난 시간에 살펴 본 세계 최고 혁신도시인 미국 시애틀처럼 기업에서 기업으로 이어지는 창업의 연쇄고리가 부산에서도 구축돼가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배병오 기잡니다.


[리포트]
직원들이 컴퓨터 작업에 한창입니다.

고객 기업의 홈페이지에 들어갈 다양할 정보를 담기 위해섭니다.

구직자에게 기업을 친근하게 소개할 프로그램 구상 회의도 진지하게 진행됩니다.

지역의 기업과 지역의 인재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목표로 하는 이 스타트업이 창업한 건 불과 1년전.

부산시 등이 추진하는 대형 취업 프로젝트 진행을 맡을 예정으로 있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비결은 무엇일까? 튼튼한 지역 IT기업에서의 근무가 큰 힘이 됐습니다.

[인터뷰]김민지/브이드림 대표
"시행착오를 10개 해야할 것들을 2,3가지로 줄여주게끔 저에게 도움을 줬습니다."

김 대표가 근무했던 업체는 임직원들에게 자금유치 등 창업 공부를 따로 시킬 정도로 부산 창업과 혁신 생태계 확산의 거점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이 곳 출신자가 100명을 고용하는 100개 기업을 탄생시키도록하는 것이 목푭니다.

[인터뷰]이재현/제로웹 대표
"창업의 도약기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창업은 고용으로 이어지고 고용은 또다른 창업으로 발전하는 선순환 창업생태계가 만들어지는 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경험이 있는 기업의 근무자들에게 창업의 길을 열어주는 민간전문투자자문회사도 생겼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 이미 20개 스타트업을 탄생시겼습니다.

설립 3년째인 지난해에는 보육기업이나 투자기업에게 실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투자 설명회 공간도 마련해 기술창업 붐 조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인터뷰]오종훈/선보엔젤파트너스 공동대표
"좋은 기술기반의 스타트업을 찾고 투자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공공지원기관도 이들을 위한 원스톱지원 시스템 구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력자 출신 창업 기업은 빠른 정착 등 창업 성공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조형섭/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부장
"기업의 세부적인 상황을 많이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업그레이드 시키기위해 다양한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창업에 의욕이 있는 기존 근무자들을 얼마나 부담없이 창업시장으로 끌어들이는가가 과젭니다.

부산 기술창업의 메카 센터시티입니다.

이곳한 입주한 기업들의 연관관계가 촘촘해지면 촘촘해질수록 부산 창업과 혁신의 속도가 가속되고 밀도는 높아져 부산혁신성장의 거점이될 수 있습니다.

KBS뉴스 배병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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