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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폭설도 비켜라…독일 전통 눈썰매 대회
입력 2019.01.08 (06:50) 수정 2019.01.08 (06:5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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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내리는 눈과 수백 명 관중들의 응원 속에서 순백의 설경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썰매들!

알프스 산맥과 접한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는 눈썰매 경주대회입니다.

그냥 썰매가 아니라 과거 이곳 주민들이 건초와 나무를 실어 나르던 염소 뿔 모양의 나무 눈썰매를 타야 하고요.

4명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해발 900m 출발선에서부터 1km 거리의 구불구불한 빙판 언덕길을 가장 빨리 내려와야 합니다.

올해는 독일 전역에서 총 78개 팀이 참가해 자신들의 팀워크를 자랑했다고 하네요.
  • [디지털 광장] 폭설도 비켜라…독일 전통 눈썰매 대회
    • 입력 2019-01-08 06:52:54
    • 수정2019-01-08 06:58:50
    뉴스광장 1부
펄펄 내리는 눈과 수백 명 관중들의 응원 속에서 순백의 설경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썰매들!

알프스 산맥과 접한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서 매년 개최되는 눈썰매 경주대회입니다.

그냥 썰매가 아니라 과거 이곳 주민들이 건초와 나무를 실어 나르던 염소 뿔 모양의 나무 눈썰매를 타야 하고요.

4명이 한 팀으로 움직이며 해발 900m 출발선에서부터 1km 거리의 구불구불한 빙판 언덕길을 가장 빨리 내려와야 합니다.

올해는 독일 전역에서 총 78개 팀이 참가해 자신들의 팀워크를 자랑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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