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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치료해 준다더니…축구선수 울린 의료진
입력 2019.01.11 (06:51) 수정 2019.01.11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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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치료해 준다더니…축구선수 울린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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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열린 주니어 축구컵 대횝니다.

경기 도중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있던 선수!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심하게 괴로워합니다.

알고 보니 의료진 카트가 가까이 다가오다가 그만 선수의 발을 밟고 지나간 건데요.

불운이 두 번이나 겹친 선수는 고통을 호소하며 발목을 붙잡습니다.

놀란 의료진이 그를 카트에 싣고 나가 검진한 결과 다행히 선수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요.

응급 치료 후 다시 경기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 [디지털 광장] 치료해 준다더니…축구선수 울린 의료진
    • 입력 2019.01.11 (06:51)
    • 수정 2019.01.11 (07:03)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치료해 준다더니…축구선수 울린 의료진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서 열린 주니어 축구컵 대횝니다.

경기 도중 부상을 입고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있던 선수!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심하게 괴로워합니다.

알고 보니 의료진 카트가 가까이 다가오다가 그만 선수의 발을 밟고 지나간 건데요.

불운이 두 번이나 겹친 선수는 고통을 호소하며 발목을 붙잡습니다.

놀란 의료진이 그를 카트에 싣고 나가 검진한 결과 다행히 선수는 크게 다치지 않았고요.

응급 치료 후 다시 경기에 합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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