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탈북광수' 지목된 탈북민, 지만원 명예훼손 고소 예정
입력 2019.01.14 (08:00) 뉴스광장(광주)
극우 논객인 지만원 씨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파견된
북한 특수부대원, 이른바 '탈북광수'라고 지목한 탈북민들이
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집단고소하기로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어제(13)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와 임영선 통일방송 대표 등
탈북광수로 지목된 15명이 고소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지 씨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걸 법정에서 밝히는 게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탈북광수' 지목된 탈북민, 지만원 명예훼손 고소 예정
    • 입력 2019.01.14 (08:00)
    뉴스광장(광주)
극우 논객인 지만원 씨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파견된
북한 특수부대원, 이른바 '탈북광수'라고 지목한 탈북민들이
지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집단고소하기로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어제(13)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표와 임영선 통일방송 대표 등
탈북광수로 지목된 15명이 고소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 의원은 "지 씨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는 걸 법정에서 밝히는 게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며 고소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