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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증금 최대 50% 지원’ 장기안심주택 2천 호 공급
입력 2019.01.14 (09:41) 수정 2019.01.14 (09:48) 사회
서울시, ‘보증금 최대 50% 지원’ 장기안심주택 2천 호 공급
서울시는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천호를 올해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40%인 800호는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 재원으로 4천 5백만원,신혼부부는 6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보증금 1억원 이하는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신혼부부는 120% 이하여야 합니다. 소유 부동산은 2억 천550만원, 자동차는 현재가치가 2천850만원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연합뉴스]
  • 서울시, ‘보증금 최대 50% 지원’ 장기안심주택 2천 호 공급
    • 입력 2019.01.14 (09:41)
    • 수정 2019.01.14 (09:48)
    사회
서울시, ‘보증금 최대 50% 지원’ 장기안심주택 2천 호 공급
서울시는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천호를 올해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40%인 800호는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시 재원으로 4천 5백만원,신혼부부는 6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30%를 최장 10년간 무이자로 지원합니다. 보증금 1억원 이하는 5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소득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신혼부부는 120% 이하여야 합니다. 소유 부동산은 2억 천550만원, 자동차는 현재가치가 2천850만원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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