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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시, ‘유럽 문화수도’ 선정
입력 2019.01.14 (10:48) 수정 2019.01.14 (10:5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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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시, ‘유럽 문화수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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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플로브디프'가 2019년 유럽의 문화 수도로 선정됐습니다.

6천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플로브디프의 시민들은 이탈리아와 그리스, 터키 등 다양한 국가의 출신들이 많아 다문화주의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시, ‘유럽 문화수도’ 선정
    • 입력 2019.01.14 (10:48)
    • 수정 2019.01.14 (10:54)
    지구촌뉴스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시, ‘유럽 문화수도’ 선정
불가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플로브디프'가 2019년 유럽의 문화 수도로 선정됐습니다.

6천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플로브디프의 시민들은 이탈리아와 그리스, 터키 등 다양한 국가의 출신들이 많아 다문화주의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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