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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홍역 바이러스 해외에서 유입된 듯"
입력 2019.01.14 (11:35) 지역뉴스(대구)
대구와 경북의 홍역 확진 환자가
지금까지 1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홍역 바이러스가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환자들에게 분리한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환자 9명 가운데 4명의 바이러스가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는
B3(비-쓰리)형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초 확진자와 가족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는 점을 감안할 때
해외에서 감염된 뒤 귀국한 다른 사람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끝)
  • 보건당국 "홍역 바이러스 해외에서 유입된 듯"
    • 입력 2019.01.14 (11:35)
    지역뉴스(대구)
대구와 경북의 홍역 확진 환자가
지금까지 1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홍역 바이러스가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환자들에게 분리한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환자 9명 가운데 4명의 바이러스가
유럽과 동남아시아에서 유행하는
B3(비-쓰리)형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초 확진자와 가족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없는 점을 감안할 때
해외에서 감염된 뒤 귀국한 다른 사람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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