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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소기업 등에 7천6백억원 융자지원
입력 2019.01.14 (11:35) 지역뉴스(대구)
대구시가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이는 지난해 4천5백억 원보다
2천5백억 원 정도 증가한 액수입니다.
대구시는 특히 7천억 원 가운데
4천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예정입니다.
자금은 창업기업과, 성장기업,
친서민 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며,
자동차부품업체를 위한
특별경영안전자금도 편성됐습니다.
한편,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등을 위한
경쟁력 강화자금 6백억 원도 추가로
융자 지원될 예정입니다.(끝)
  • 대구시, 중소기업 등에 7천6백억원 융자지원
    • 입력 2019.01.14 (11:35)
    지역뉴스(대구)
대구시가 올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7천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합니다.
이는 지난해 4천5백억 원보다
2천5백억 원 정도 증가한 액수입니다.
대구시는 특히 7천억 원 가운데
4천억 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할 예정입니다.
자금은 창업기업과, 성장기업,
친서민 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되며,
자동차부품업체를 위한
특별경영안전자금도 편성됐습니다.
한편,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등을 위한
경쟁력 강화자금 6백억 원도 추가로
융자 지원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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