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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셧다운’ 23일째 역대 최장 기록 연일 경신…여론 악화
입력 2019.01.14 (12:32) 수정 2019.01.14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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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셧다운’ 23일째 역대 최장 기록 연일 경신…여론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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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 정지, 셧다운 사태가 23일째로 접어들면서 역대 최장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벼랑 끝 전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멕시코 장벽 건설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초래되는 범죄 등 각종 피해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인한 피해액보다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놀면서 협상은 하지도 않는다"며 민주당을 압박했습니다.

이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지만, 미국 CNN이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셧다운의 가장 큰 책임자로 응답자의 55%가 트럼프 대통령을 꼽아 여론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 ‘美 셧다운’ 23일째 역대 최장 기록 연일 경신…여론 악화
    • 입력 2019.01.14 (12:32)
    • 수정 2019.01.14 (13:02)
    뉴스 12
‘美 셧다운’ 23일째 역대 최장 기록 연일 경신…여론 악화
미국 연방정부의 일시적 업무 정지, 셧다운 사태가 23일째로 접어들면서 역대 최장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벼랑 끝 전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멕시코 장벽 건설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초래되는 범죄 등 각종 피해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인한 피해액보다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놀면서 협상은 하지도 않는다"며 민주당을 압박했습니다.

이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지만, 미국 CNN이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셧다운의 가장 큰 책임자로 응답자의 55%가 트럼프 대통령을 꼽아 여론은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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