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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20대 추적중
입력 2019.01.14 (21:47) 뉴스9(광주)
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주택에서
28살 김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는 신호가
광주 보호관찰소에 접수됐습니다.
김 씨는
이에 앞서 오후 8시쯤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과
모텔에 투숙했다가
전자발찌를 들키자
여성의 휴대폰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 전자발찌 끊고 달아난 20대 추적중
    • 입력 2019.01.14 (21:47)
    뉴스9(광주)
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 북구 동림동의
한 주택에서
28살 김 모씨가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는 신호가
광주 보호관찰소에 접수됐습니다.
김 씨는
이에 앞서 오후 8시쯤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난 여성과
모텔에 투숙했다가
전자발찌를 들키자
여성의 휴대폰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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