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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늘 전남은
입력 2019.01.14 (21:48) 지역뉴스(목포)
해남군은
최근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해남읍 이한봉 고택과
북평면 동해리 석정 등 4건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해남군은
이번에 지정된 4건 모두
지역의 고유한 정서를 담은
문화유산의 가치가 인정받게됐다면서
지역의 많은 역사자원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보존‧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완도군이
명사십리 해수욕장
명품해변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완도군은
오는 2021년까지 명사십리 해변에
21억원을 투입해
캠핑장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해변 숲을 복원하는 등
명품해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도가
문화유산 보존 관리와 재난 예방을 위해
국보 등 문화재 정비에
865억원을 투입합니다.
전남도는
해남 전라우수영 등
276곳의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470억원을 투입하고
해남 대흥사 대웅보전 해체 보수등
166건에 124억원의 예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
진도군이
어업인 소득 향상과 기반 조성을 위해
전체 예산 가운데 40%를
농·수산업에 편성합니다.
진도군은 이에 따라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4곳과
저온저장시설 5곳 그리고
로컬푸드 복합커뮤니센터 건립 등을
추진합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 14일 오늘 전남은
    • 입력 2019.01.14 (21:48)
    지역뉴스(목포)
해남군은
최근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해남읍 이한봉 고택과
북평면 동해리 석정 등 4건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신규 지정했습니다.
해남군은
이번에 지정된 4건 모두
지역의 고유한 정서를 담은
문화유산의 가치가 인정받게됐다면서
지역의 많은 역사자원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해
보존‧계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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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이
명사십리 해수욕장
명품해변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완도군은
오는 2021년까지 명사십리 해변에
21억원을 투입해
캠핑장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해변 숲을 복원하는 등
명품해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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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문화유산 보존 관리와 재난 예방을 위해
국보 등 문화재 정비에
865억원을 투입합니다.
전남도는
해남 전라우수영 등
276곳의 국가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에
470억원을 투입하고
해남 대흥사 대웅보전 해체 보수등
166건에 124억원의 예산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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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어업인 소득 향상과 기반 조성을 위해
전체 예산 가운데 40%를
농·수산업에 편성합니다.
진도군은 이에 따라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4곳과
저온저장시설 5곳 그리고
로컬푸드 복합커뮤니센터 건립 등을
추진합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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