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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공원 등 대규모 사업장 행정사무조사 착수
입력 2019.01.14 (21:51) 수정 2019.01.14 (21:55) 지역뉴스(제주)
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늘,
신화역사공원 '오수 역류사태'로 발단이 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특별업무보고 실시계획'을 채택하고
본격적인 행정사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사무조사는 연말까지 50만㎡ 이상
관광개발사업 등 22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우선 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컸던
신화역사공원과 헬스케어타운 등 JDC 관련
5개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30일에 받습니다.
특위는 이번 조사로 행정 처리 문제점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개발사업자에 대한 특혜와
이로 인한 제주도의 재정적 손실 등을 조사해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제도개선 등의 대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신화공원 등 대규모 사업장 행정사무조사 착수
    • 입력 2019.01.14 (21:51)
    • 수정 2019.01.14 (21:55)
    지역뉴스(제주)
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늘,
신화역사공원 '오수 역류사태'로 발단이 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특별업무보고 실시계획'을 채택하고
본격적인 행정사무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행정사무조사는 연말까지 50만㎡ 이상
관광개발사업 등 22곳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우선 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컸던
신화역사공원과 헬스케어타운 등 JDC 관련
5개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30일에 받습니다.
특위는 이번 조사로 행정 처리 문제점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개발사업자에 대한 특혜와
이로 인한 제주도의 재정적 손실 등을 조사해
잘못된 관행이 있다면
제도개선 등의 대안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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