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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울증 치료관리비 지원
입력 2019.01.14 (16:00) 지역뉴스(청주)
충청북도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올해부터 우울증 치료관리비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합니다.
충청북도는 이에 따라
우울증 진단을 받은 도민이 환자로 등록하고
치료할 경우 본인 부담 약제비를
월 2만 원씩 연간 24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청북도는
자살 시도자와 유가족의 치료 지원을 위한
자살 고위험군 응급 개입 치료비를
지난해보다 3천만 원 늘린 1억 7천만 원을 편성하고
생명 지킴이 양성 확대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충북도, 우울증 치료관리비 지원
    • 입력 2019.01.14 (16:00)
    지역뉴스(청주)
충청북도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올해부터 우울증 치료관리비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합니다.
충청북도는 이에 따라
우울증 진단을 받은 도민이 환자로 등록하고
치료할 경우 본인 부담 약제비를
월 2만 원씩 연간 24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충청북도는
자살 시도자와 유가족의 치료 지원을 위한
자살 고위험군 응급 개입 치료비를
지난해보다 3천만 원 늘린 1억 7천만 원을 편성하고
생명 지킴이 양성 확대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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