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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즌 연속 ‘블로킹 퀸’ 노린다!…양효진이 밝힌 노하우는?
입력 2019.02.11 (21:50) 수정 2019.02.11 (21:5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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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즌 연속 ‘블로킹 퀸’ 노린다!…양효진이 밝힌 노하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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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올시즌도 철벽 블로킹 실력을 자랑하며 열시즌 연속 블로킹 퀸을 노리고 있습니다.

실력도 인기도 만점인 양효진이 공개한 블로킹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팀내 최다득점 1위인 양효진은 현대건설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190cm의 큰 키를 활용한 철벽 블로킹은 양효진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습니다.

양효진은 세트당 0.85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2위 그룹을 한참 앞서 있습니다.

블로킹 감각을 이대로만 유지한다면 열시즌 연속 블로킹 1위도 가능합니다.

블로킹의 대가 양효진이 밝힌 자신만의 노하우는 손 모양에 있었습니다.

[양효진/현대건설 센터 : "손 모양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 손이 약간 조금은 둥그렇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해서 집어넣듯이 하거든요."]

이런 꾸준한 실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오른 양효진의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팬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에도 적극적인 양효진은 진정한 프로가 뭔지를 보여줍니다.

여자배구 최고 센터로 10년 동안 블로킹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양효진의 목표는 언제나 한결 같습니다.

[양효진/현대건설 센터 : "제가 제일 첫번째로 꼽는 게 뭐든지 성실하게 하자(거든요). 그만두는 날까지도 열정적이게 뛰는 선수다, 이런 생각들이 드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10시즌 연속 ‘블로킹 퀸’ 노린다!…양효진이 밝힌 노하우는?
    • 입력 2019.02.11 (21:50)
    • 수정 2019.02.11 (21:59)
    뉴스 9
10시즌 연속 ‘블로킹 퀸’ 노린다!…양효진이 밝힌 노하우는?
[앵커]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올시즌도 철벽 블로킹 실력을 자랑하며 열시즌 연속 블로킹 퀸을 노리고 있습니다.

실력도 인기도 만점인 양효진이 공개한 블로킹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팀내 최다득점 1위인 양효진은 현대건설 전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190cm의 큰 키를 활용한 철벽 블로킹은 양효진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습니다.

양효진은 세트당 0.85개의 블로킹을 잡아내며 2위 그룹을 한참 앞서 있습니다.

블로킹 감각을 이대로만 유지한다면 열시즌 연속 블로킹 1위도 가능합니다.

블로킹의 대가 양효진이 밝힌 자신만의 노하우는 손 모양에 있었습니다.

[양효진/현대건설 센터 : "손 모양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고, 손이 약간 조금은 둥그렇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해서 집어넣듯이 하거든요."]

이런 꾸준한 실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올스타 팬투표 1위에 오른 양효진의 인기는 식을줄 모릅니다.

팬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소통에도 적극적인 양효진은 진정한 프로가 뭔지를 보여줍니다.

여자배구 최고 센터로 10년 동안 블로킹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는 양효진의 목표는 언제나 한결 같습니다.

[양효진/현대건설 센터 : "제가 제일 첫번째로 꼽는 게 뭐든지 성실하게 하자(거든요). 그만두는 날까지도 열정적이게 뛰는 선수다, 이런 생각들이 드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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