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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첫 합동연설회
입력 2019.02.14 (01:01) 정치
한국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첫 합동연설회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자유한국당이 오늘(14일) 첫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는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최고위원 후보 4명 등이 참석해 당의 진로와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정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4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후보로는 원내에서 조경태·김광림·윤영석·윤재옥 의원, 오늘 '5·18 망언'으로 당 윤리위원회 징계 여부가 다시 논의되는 김순례 의원 등이 등록했습니다. 원외에선 김정희 한국무궁화회총재, 정미경 전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국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첫 합동연설회
    • 입력 2019.02.14 (01:01)
    정치
한국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첫 합동연설회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열어,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자유한국당이 오늘(14일) 첫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엽니다.

오늘 오후 2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는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 당 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최고위원 후보 4명 등이 참석해 당의 진로와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정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4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 후보로는 원내에서 조경태·김광림·윤영석·윤재옥 의원, 오늘 '5·18 망언'으로 당 윤리위원회 징계 여부가 다시 논의되는 김순례 의원 등이 등록했습니다. 원외에선 김정희 한국무궁화회총재, 정미경 전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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