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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시간 만에 꺼져
입력 2019.02.14 (08:28) 수정 2019.02.14 (11:27) 사회
충남 논산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시간 만에 꺼져
오늘(14일) 오전 6시 20분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개 동을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3대와 소방차 3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공장 옆에 있던 인화성이 강한 고무대야가 함께 타면서 큰 화염과 불길이 치솟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동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논산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시간 만에 꺼져
    • 입력 2019.02.14 (08:28)
    • 수정 2019.02.14 (11:27)
    사회
충남 논산 플라스틱 제조 공장서 불…3시간 만에 꺼져
오늘(14일) 오전 6시 20분쯤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개 동을 태우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3대와 소방차 3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공장 옆에 있던 인화성이 강한 고무대야가 함께 타면서 큰 화염과 불길이 치솟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동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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