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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지난해 영업이익 1,444억 원 흑자 전환
입력 2019.02.14 (13:32) 지역뉴스(창원)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미국 고등훈련기 수출 실패 등
악재를 딛고
지난해 영업이익 천444억 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습니다.
KAI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이
1년 전보다 34.6% 늘어난
2조 7천894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이 486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수리온 납품재개 물량 등이 반영되면서
실적 정상화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 KAI, 지난해 영업이익 1,444억 원 흑자 전환
    • 입력 2019.02.14 (13:32)
    지역뉴스(창원)
한국항공우주산업 KAI가
미국 고등훈련기 수출 실패 등
악재를 딛고
지난해 영업이익 천444억 원을 달성해
흑자 전환했습니다.
KAI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이
1년 전보다 34.6% 늘어난
2조 7천894억 원으로,
당기순이익이 486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수리온 납품재개 물량 등이 반영되면서
실적 정상화가 이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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