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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타임 헤드라인]
입력 2019.02.14 (17:59) 수정 2019.02.14 (18:20) KBS 경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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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보다 개발 빨랐는데”…이제야 풀린 신기술

개발해 놓고도 규제에 막혀 출시되지 못했던 제품 등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첫 규제 유예 대상 제품들이 공개됐습니다. 앞으로 신기술 제품의 상품화가 빨라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영업·소상공인은 포용국가 핵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과 만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정부가 지향하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업계가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따로 만난 건 역대 처음입니다.

‘돈스코이호 사기’ 11명 송치…추가 사기도 포착

보물선으로 소문난 '돈스코이호' 인양을 내세워 2천여 명으로부터 9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신일그룹 전 회장 등 11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금광'을 미끼로 또다른 사기를 벌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침체된 경제도 살린다”…中 세뱃돈 ‘홍바오’

우리의 세뱃돈에 해당하는 중국의 '홍바오'. 규모가 워낙 커서 경기 부양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홍바오' 경제의 의미와 효과, 최신 트렌드까지 현지 특파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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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14 (17:59)
    • 수정 2019.02.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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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보다 개발 빨랐는데”…이제야 풀린 신기술

개발해 놓고도 규제에 막혀 출시되지 못했던 제품 등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첫 규제 유예 대상 제품들이 공개됐습니다. 앞으로 신기술 제품의 상품화가 빨라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자영업·소상공인은 포용국가 핵심”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자영업자, 소상공인들과 만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정부가 지향하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업계가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따로 만난 건 역대 처음입니다.

‘돈스코이호 사기’ 11명 송치…추가 사기도 포착

보물선으로 소문난 '돈스코이호' 인양을 내세워 2천여 명으로부터 9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신일그룹 전 회장 등 11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금광'을 미끼로 또다른 사기를 벌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침체된 경제도 살린다”…中 세뱃돈 ‘홍바오’

우리의 세뱃돈에 해당하는 중국의 '홍바오'. 규모가 워낙 커서 경기 부양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홍바오' 경제의 의미와 효과, 최신 트렌드까지 현지 특파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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