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러시아 근로자 숨져
입력 2019.02.14 (18:05) 수정 2019.02.16 (10:25) 지역뉴스(청주)
오늘 오전 10시 반쯤
청주시 남이면의 한 건설 자재 생산업체에서
러시아 국적의 노동자 60살 A씨가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A씨는 당시
다리를 떠받치는 콘크리트 기둥을
만들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러시아 근로자 숨져
    • 입력 2019.02.14 (18:05)
    • 수정 2019.02.16 (10:25)
    지역뉴스(청주)
오늘 오전 10시 반쯤
청주시 남이면의 한 건설 자재 생산업체에서
러시아 국적의 노동자 60살 A씨가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숨졌습니다.
A씨는 당시
다리를 떠받치는 콘크리트 기둥을
만들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