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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입력 2019.02.14 (18:05) 지역뉴스(청주)
충청북도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우울증 진단을 받은 중위소득 120% 이하의 환자로,
진료와 약제비의 본인 부담금을
1년에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담당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충북도,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 지원
    • 입력 2019.02.14 (18:05)
    지역뉴스(청주)
충청북도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우울증 환자 치료관리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우울증 진단을 받은 중위소득 120% 이하의 환자로,
진료와 약제비의 본인 부담금을
1년에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담당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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