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8일) 7대 종단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오찬합니다.
7대 종단 지도자 오찬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3·1 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종교계 지도자들을 통해 국민적인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찬에는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등 천주교·불교·개신교·유교·원불교·천도교·민족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12월에도 청와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7대 종단 지도자 오찬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3·1 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종교계 지도자들을 통해 국민적인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찬에는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등 천주교·불교·개신교·유교·원불교·천도교·민족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12월에도 청와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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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오늘 7대 종단 지도자 청와대 초청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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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2-18 01:06:12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8일) 7대 종단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오찬합니다.
7대 종단 지도자 오찬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3·1 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종교계 지도자들을 통해 국민적인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찬에는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등 천주교·불교·개신교·유교·원불교·천도교·민족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12월에도 청와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7대 종단 지도자 오찬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3·1 운동 10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종교계 지도자들을 통해 국민적인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오찬에는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등 천주교·불교·개신교·유교·원불교·천도교·민족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12월에도 청와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을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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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택 기자 news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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