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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베프♥인도 모디총리 방한 ‘형제이자 친구인 문 대통령님~’
입력 2019.02.22 (19:42)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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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베프♥인도 모디총리 방한 ‘형제이자 친구인 문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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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모디 총리가 21일, 4월 총선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도 방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인도를 방문하여, 한국과 인도의 우정을 더운 굳건하게 하기 위해 답방을 온 것입니다. 모디 총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인도를 방문했던 문 대통령에게 한국어로 감사인사를 남기고 'Best Friends'라는 글을 남기는 등 평소 문 대통령에게 우호적 마음을 표현한 바 있습니다.

모디 총리는 1박 2일의 짧은 방한 일정에도 문 대통령과 함께 마하트마 간디 흉상 제막식, 서울 야경 관람, 국빈 오찬 등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문 대통령에게 '형제이자 친구'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한국과 인도 양국 정상의 우정이 돋보였던 모디 총리 방한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문 대통령 베프♥인도 모디총리 방한 ‘형제이자 친구인 문 대통령님~’
    • 입력 2019.02.22 (19:42)
    케이야
문 대통령 베프♥인도 모디총리 방한 ‘형제이자 친구인 문 대통령님~’
인도의 모디 총리가 21일, 4월 총선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도 방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인도를 방문하여, 한국과 인도의 우정을 더운 굳건하게 하기 위해 답방을 온 것입니다. 모디 총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인도를 방문했던 문 대통령에게 한국어로 감사인사를 남기고 'Best Friends'라는 글을 남기는 등 평소 문 대통령에게 우호적 마음을 표현한 바 있습니다.

모디 총리는 1박 2일의 짧은 방한 일정에도 문 대통령과 함께 마하트마 간디 흉상 제막식, 서울 야경 관람, 국빈 오찬 등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문 대통령에게 '형제이자 친구'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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