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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소유 주택서 화재
입력 2019.02.23 (15:50) 수정 2019.02.23 (16:00) 사회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소유 주택서 화재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고발자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짓고 있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22일) 오후 5시 15분쯤 광주광역시 광산동 노승일 씨의 집에서 불이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옆집까지 번지면서 건물 2개 동 백2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기존 건물을 허물고 살 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소유 주택서 화재
    • 입력 2019.02.23 (15:50)
    • 수정 2019.02.23 (16:00)
    사회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소유 주택서 화재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고발자인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 짓고 있던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어제(22일) 오후 5시 15분쯤 광주광역시 광산동 노승일 씨의 집에서 불이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옆집까지 번지면서 건물 2개 동 백2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기존 건물을 허물고 살 집을 짓고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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