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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김학의·버닝썬’ 법무부·행안부 장관 직접 브리핑
입력 2019.03.19 (09:36) 수정 2019.03.19 (10:32) 사회
‘장자연·김학의·버닝썬’ 법무부·행안부 장관 직접 브리핑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과거사위원회 활동과 버닝썬 수사 등에 대해 직접 합동 브리핑을 엽니다.

법무부는 오늘(1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정부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두 장관이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18일)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행안부 장관으로부터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후 문 대 통령은 "공소시효가 끝난 일은 그대로 사실 여부를 가리고 공소시효가 남은 범죄 행위가 있다면 반드시 엄정한 사법처리를 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재조사 기간을 2달 연장하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 ‘장자연·김학의·버닝썬’ 법무부·행안부 장관 직접 브리핑
    • 입력 2019.03.19 (09:36)
    • 수정 2019.03.19 (10:32)
    사회
‘장자연·김학의·버닝썬’ 법무부·행안부 장관 직접 브리핑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과거사위원회 활동과 버닝썬 수사 등에 대해 직접 합동 브리핑을 엽니다.

법무부는 오늘(1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정부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두 장관이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18일)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행안부 장관으로부터 장자연·김학의·버닝썬 사건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후 문 대 통령은 "공소시효가 끝난 일은 그대로 사실 여부를 가리고 공소시효가 남은 범죄 행위가 있다면 반드시 엄정한 사법처리를 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재조사 기간을 2달 연장하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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