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중서부 홍수 피해 속출…4명 사망

입력 2019.03.19 (20:31) 수정 2019.03.19 (20:43)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중서부에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최소 4명이 숨지고 네브래스카주 74개 도시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나타샤 브린/수재민 : "빗물이 폭포처럼 쏟아졌어요.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왔어요."]

가옥 수백 채가 침수하고 군사기지와 원전으로 향하는 도로도 물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기상 당국은 앞으로 며칠 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글로벌24 주요뉴스] 미국 중서부 홍수 피해 속출…4명 사망
    • 입력 2019-03-19 20:31:54
    • 수정2019-03-19 20:43:47
    글로벌24
미국 중서부에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최소 4명이 숨지고 네브래스카주 74개 도시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나타샤 브린/수재민 : "빗물이 폭포처럼 쏟아졌어요.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왔어요."]

가옥 수백 채가 침수하고 군사기지와 원전으로 향하는 도로도 물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기상 당국은 앞으로 며칠 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