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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은 바지 입으면…” 부산 S여고 ‘분노’
입력 2019.03.20 (20:45)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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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은 바지 입으면…” 부산 S여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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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S여고 학생들이 전,현직 교사와 교직원들의 언어폭력,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트위터와 카카오톡 오픈채팅, 인스타그램 등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부산 S여고 미투 공론화 계정'을 개설한 것인데요.

현재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와 교직원 1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말 실시된 교원 평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제기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그렇게 짧은 바지 입으면…” 부산 S여고 ‘분노’
    • 입력 2019.03.20 (20:45)
    케이야
“그렇게 짧은 바지 입으면…” 부산 S여고 ‘분노’
부산 S여고 학생들이 전,현직 교사와 교직원들의 언어폭력, 성폭력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트위터와 카카오톡 오픈채팅, 인스타그램 등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부산 S여고 미투 공론화 계정'을 개설한 것인데요.

현재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가해자로 지목된 교사와 교직원 1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말 실시된 교원 평가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제기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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