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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쾅쾅!’…연타석 홈런포에 관중도 ‘열광’
입력 2019.03.23 (21:33) 수정 2019.03.23 (21:5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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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부터 ‘쾅쾅!’…연타석 홈런포에 관중도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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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막 5경기에선 연속 타자 홈런포가 2차례나 나오며 구름관중에게 선물을 안겼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LG 이형종의 1회 선두타자 초구 1호 안타가 시즌 개막을 알립니다.

개막 1호 홈런의 주인공은 NC의 베탄코트.

베탄코트는 1회 석 점 홈런을 쳐 창원 NC 파크의 공식경기 1호이자 올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25억 원 사나이, 양의지의 연속타자 홈런을 더해 NC는 삼성을 7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우승후보 키움도 2번 김하성과 10년 만에 3번으로 등장한 박병호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롯데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홈런타자를 4번타자가 아닌 2번과 3번에 기용한 키움의 전술은 개막전부터 시선을 끌었습니다.

[박병호/키움 : "2번보다 3번이 좋고 편안한데요. 상황에 맞춰서 2번에 들어가도 좋은 활약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산은 박건우의 홈런포와 페르난데스의 결승타를 앞세워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SK는 로맥의 결승 아치로 KT를 이겨 홈런군단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SK 김광현은 6이닝 4실점하며 승패없이 물러났고 KIA 양현종 한 점만 내줬지만,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개막전부터 ‘쾅쾅!’…연타석 홈런포에 관중도 ‘열광’
    • 입력 2019.03.23 (21:33)
    • 수정 2019.03.23 (21:57)
    뉴스 9
개막전부터 ‘쾅쾅!’…연타석 홈런포에 관중도 ‘열광’
[앵커]

개막 5경기에선 연속 타자 홈런포가 2차례나 나오며 구름관중에게 선물을 안겼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LG 이형종의 1회 선두타자 초구 1호 안타가 시즌 개막을 알립니다.

개막 1호 홈런의 주인공은 NC의 베탄코트.

베탄코트는 1회 석 점 홈런을 쳐 창원 NC 파크의 공식경기 1호이자 올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125억 원 사나이, 양의지의 연속타자 홈런을 더해 NC는 삼성을 7대 0으로 이겼습니다.

우승후보 키움도 2번 김하성과 10년 만에 3번으로 등장한 박병호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롯데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홈런타자를 4번타자가 아닌 2번과 3번에 기용한 키움의 전술은 개막전부터 시선을 끌었습니다.

[박병호/키움 : "2번보다 3번이 좋고 편안한데요. 상황에 맞춰서 2번에 들어가도 좋은 활약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산은 박건우의 홈런포와 페르난데스의 결승타를 앞세워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SK는 로맥의 결승 아치로 KT를 이겨 홈런군단의 위용을 뽐냈습니다.

SK 김광현은 6이닝 4실점하며 승패없이 물러났고 KIA 양현종 한 점만 내줬지만, 패전투수가 됐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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