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서 한국 ‘앙진모띠’ 2년 연속 우승
입력 2019.03.27 (16:04) 수정 2019.03.27 (16:15) IT·과학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서 한국 ‘앙진모띠’ 2년 연속 우승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에서 한국의 '앙진모띠'팀이 2년 연속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밝혔습니다.

대학생부에서는 포항공대의 PLUS 팀이, 만 19세 이하의 주니어부에서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이주창 학생이 우승했습니다.

코드게이트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국제대회로, 올해는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98개국의 1천881개 화이트해커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 부대 행사로 보안 트렌드를 소개하는 '글로벌 보안 콘퍼런스', 차세대 IT 기술을 선보이는 'IT 시큐리티 쇼' 등이 열렸습니다.

유영민 장관은 "5G 세상에서는 사이버안전을 책임질 보안인재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혁신성장을 선도할 핵심인재 육성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서 한국 ‘앙진모띠’ 2년 연속 우승
    • 입력 2019.03.27 (16:04)
    • 수정 2019.03.27 (16:15)
    IT·과학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서 한국 ‘앙진모띠’ 2년 연속 우승
국제 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에서 한국의 '앙진모띠'팀이 2년 연속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밝혔습니다.

대학생부에서는 포항공대의 PLUS 팀이, 만 19세 이하의 주니어부에서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 이주창 학생이 우승했습니다.

코드게이트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국제대회로, 올해는 26∼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98개국의 1천881개 화이트해커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 부대 행사로 보안 트렌드를 소개하는 '글로벌 보안 콘퍼런스', 차세대 IT 기술을 선보이는 'IT 시큐리티 쇼' 등이 열렸습니다.

유영민 장관은 "5G 세상에서는 사이버안전을 책임질 보안인재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며 "혁신성장을 선도할 핵심인재 육성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