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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부활절 앞두고 종교적 색채 영화 잇따라 개봉
입력 2019.04.03 (06:52) 수정 2019.04.03 (06: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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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부활절 앞두고 종교적 색채 영화 잇따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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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부활절을 앞두고 극장가에도 종교적 색채를 가진 영화들이 잇달아 개봉합니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가 대표적인데요.

이 영화는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로 불린 고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다룬 것으로 필리핀 오지에서 의료 선교를 펼치던 박 선교사의 생전 모습과 고인의 발자취 등이 담겼습니다.

또 배우 출신 영화감독 추상미 씨가 내레이션을 맡은 점도 눈길을 끕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한 '필그리미지'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성물을 지키려는 수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톰 홀랜드가 어린 수도사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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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부활절 앞두고 종교적 색채 영화 잇따라 개봉
    • 입력 2019.04.03 (06:52)
    • 수정 2019.04.03 (06:55)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부활절 앞두고 종교적 색채 영화 잇따라 개봉
오는 21일 부활절을 앞두고 극장가에도 종교적 색채를 가진 영화들이 잇달아 개봉합니다.

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픈 만큼 사랑한다'가 대표적인데요.

이 영화는 '필리핀의 한국인 슈바이처'로 불린 고 박누가 선교사의 삶을 다룬 것으로 필리핀 오지에서 의료 선교를 펼치던 박 선교사의 생전 모습과 고인의 발자취 등이 담겼습니다.

또 배우 출신 영화감독 추상미 씨가 내레이션을 맡은 점도 눈길을 끕니다.

또 오는 11일에는 십자군 전쟁을 배경으로 한 '필그리미지'가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성물을 지키려는 수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톰 홀랜드가 어린 수도사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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