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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플러스 ②] 반복되는 ‘개 물림 사고’, 입마개가 최선?
입력 2019.04.15 (16:47) 수정 2019.04.15 (17:51)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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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플러스 ②] 반복되는 ‘개 물림 사고’, 입마개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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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②] '개 물림' 승강기 문 열릴 때 조심!
■ 방송시간 : 4월15일(월) 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최영일 시사평론가 / 손정혜 변호사
■ 유튜브 / 페이스북 [사사건건]

- 도사견에 물린 60대 사망·30대 남성 개 물려 부상
- 한 해 2천 명 이상 '개 물림'...반려견 인구 늘면서 사고도 늘어
- 맹견 주인 의무 강화...정기교육·목줄 착용 필수
- '개 물림' 사고 살펴보니..."닫힌 공간서 뛰쳐나가다..." 승강기 앞 주의
- "눈싸움으로 기선 제압"? 틀린 말...시선 피하고 움직임 최소화해야
- 등 보이며 뛰면 안돼...개 '추적 습성' 자극
  • [사사건건 플러스 ②] 반복되는 ‘개 물림 사고’, 입마개가 최선?
    • 입력 2019.04.15 (16:47)
    • 수정 2019.04.15 (17:51)
    사사건건
[사사건건 플러스 ②] 반복되는 ‘개 물림 사고’, 입마개가 최선?
■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②] '개 물림' 승강기 문 열릴 때 조심!
■ 방송시간 : 4월15일(월) 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최영일 시사평론가 / 손정혜 변호사
■ 유튜브 / 페이스북 [사사건건]

- 도사견에 물린 60대 사망·30대 남성 개 물려 부상
- 한 해 2천 명 이상 '개 물림'...반려견 인구 늘면서 사고도 늘어
- 맹견 주인 의무 강화...정기교육·목줄 착용 필수
- '개 물림' 사고 살펴보니..."닫힌 공간서 뛰쳐나가다..." 승강기 앞 주의
- "눈싸움으로 기선 제압"? 틀린 말...시선 피하고 움직임 최소화해야
- 등 보이며 뛰면 안돼...개 '추적 습성'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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