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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봄, 내일 낮 기온 서울 22도
입력 2019.04.15 (18:23) 수정 2019.04.15 (18:27) KBS 경제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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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봄, 내일 낮 기온 서울 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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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에 접어들고 기온이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겨나고 있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22도, 대구 24도 등으로 이맘때보다도 3~5도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쌀쌀하게 느껴질 정도로 기온이 떨어집니다.

내일도 서울의 경우 일교차가 약 15도 이상 나겠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포근한 봄날씨 속에 대기는 다시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 동해안으로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특히, 내일까지 영동지역에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 화재의 위험이 높습니다.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그리고 밤부터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모레 오전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남해안에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포근한 봄, 내일 낮 기온 서울 22도
    • 입력 2019.04.15 (18:23)
    • 수정 2019.04.15 (18:27)
    KBS 경제타임
[날씨] 포근한 봄, 내일 낮 기온 서울 22도
4월 중순에 접어들고 기온이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풍겨나고 있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오늘보다 더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22도, 대구 24도 등으로 이맘때보다도 3~5도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저녁으로는 쌀쌀하게 느껴질 정도로 기온이 떨어집니다.

내일도 서울의 경우 일교차가 약 15도 이상 나겠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포근한 봄날씨 속에 대기는 다시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 동해안으로 건조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특히, 내일까지 영동지역에는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 화재의 위험이 높습니다.

불씨 관리를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하늘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그리고 밤부터 제주도와 전남 남해안을 시작으로 모레 오전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남해안에 비가 그치고 난 뒤에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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