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김학의 성폭력 피해 주장 여성, 검찰 자진 출석
입력 2019.04.15 (19:18) 수정 2019.04.15 (19:55) 뉴스 7
동영상영역 시작
김학의 성폭력 피해 주장 여성, 검찰 자진 출석
동영상영역 끝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온 여성이 오늘(15일) 검찰 수사단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검찰에서 김 전 차관의 성폭력 정황을 진술했으며, 간접 입증 자료도 제출했습니다.

이 여성은 또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 전 차관에게 돈이 든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건네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학의 성폭력 피해 주장 여성, 검찰 자진 출석
    • 입력 2019.04.15 (19:18)
    • 수정 2019.04.15 (19:55)
    뉴스 7
김학의 성폭력 피해 주장 여성, 검찰 자진 출석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온 여성이 오늘(15일) 검찰 수사단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검찰에서 김 전 차관의 성폭력 정황을 진술했으며, 간접 입증 자료도 제출했습니다.

이 여성은 또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 전 차관에게 돈이 든 것으로 보이는 봉투를 건네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