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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셀프 이발’하다가…“어머 내 앞머리!”
입력 2019.04.15 (20:47) 수정 2019.04.15 (21:00)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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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셀프 이발’하다가…“어머 내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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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 머리카락 정도는 집에서 직접 다듬어본 적 있으시죠?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사는 초등학생도 '셀프 이발'에 도전했다는데요.

만족스러운 앞머리를 갖게 됐을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거울 앞에 선 초등학생인데요.

앞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가위를 들었습니다.

긴 머리카락을 필요한 만큼 앞으로 내려주고요.

눈대중으로 위치를 계산해보죠.

한번 심호흡 한 아이!

이내 결심한 듯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본 아이의 눈동자가 흔들립니다.

생각보다 앞머리가 지나치게 짧게 잘린 건데요.

머리카락을 다시 붙일 수도 없고 한숨만 나오는 아이!

최근 근황을 올렸습니다.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소중한 앞머리도 앞으론 전문가에게 맡겨야겠어요~
  • [글로벌 스토리] ‘셀프 이발’하다가…“어머 내 앞머리!”
    • 입력 2019.04.15 (20:47)
    • 수정 2019.04.15 (21:00)
    글로벌24
[글로벌 스토리] ‘셀프 이발’하다가…“어머 내 앞머리!”
[앵커]

앞 머리카락 정도는 집에서 직접 다듬어본 적 있으시죠?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사는 초등학생도 '셀프 이발'에 도전했다는데요.

만족스러운 앞머리를 갖게 됐을까요?

함께 보시죠.

[리포트]

거울 앞에 선 초등학생인데요.

앞 머리카락을 자르려고 가위를 들었습니다.

긴 머리카락을 필요한 만큼 앞으로 내려주고요.

눈대중으로 위치를 계산해보죠.

한번 심호흡 한 아이!

이내 결심한 듯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그런데 거울을 본 아이의 눈동자가 흔들립니다.

생각보다 앞머리가 지나치게 짧게 잘린 건데요.

머리카락을 다시 붙일 수도 없고 한숨만 나오는 아이!

최근 근황을 올렸습니다.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데요.

소중한 앞머리도 앞으론 전문가에게 맡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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