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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 앞으로..정치 지형 변화는?
입력 2019.04.15 (22:54) 수정 2019.04.16 (11:28)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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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 앞으로..정치 지형 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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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꼬박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S울산 뉴스는
내년 총선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민주당이 지방선거 압승의 분위기를
이어갈 지 한국당이 보수 텃밭 재건에
성공할 지를 박중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2016년에 치러진
20대 총선과 지난해 북구 보궐선거 결과
현재 울산의 국회의원은
민주당 한 명, 한국당 3명,
민중당 한 명, 무소속 한 명입니다.

자유한국당은 19대 총선에서는
전신인 새누리당이
울산의 6개 선거구를 싹쓸이했으나
20대 총선에서는 절반만 건졌고
민주당은 지난해 보궐선거를 통해
울산 첫 국회의원을 배출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23년만에
지방정권 교체를 이뤘습니다.

이같은 승세를 내년 총선까지
이어간다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각옵니다.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당의 높은 지지율과 힘있는 여당임을
앞세워 총선 압승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상헌(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총선이 1년 남았습니다.힘 있는 여당으로써 울산의 전 지역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보수 텃밭 재건을 통한 반격을
노립니다.

특히 현 정권의 경제 실정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안효대(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국민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 민생문제 바로 잡겠습니다."


두 거대 정당에 맞서
바른미래당과 정의당,민중당,노동당은
선거제 개편을 통해 비례성이 높아질 경우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지역 조직을 정비하고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내년 4월에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통해 울산의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KBS뉴스 박중관입니다.
  • 총선 1년 앞으로..정치 지형 변화는?
    • 입력 2019.04.15 (22:54)
    • 수정 2019.04.16 (11:28)
    뉴스9(울산)
총선 1년 앞으로..정치 지형 변화는?
내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꼬박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S울산 뉴스는
내년 총선의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민주당이 지방선거 압승의 분위기를
이어갈 지 한국당이 보수 텃밭 재건에
성공할 지를 박중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2016년에 치러진
20대 총선과 지난해 북구 보궐선거 결과
현재 울산의 국회의원은
민주당 한 명, 한국당 3명,
민중당 한 명, 무소속 한 명입니다.

자유한국당은 19대 총선에서는
전신인 새누리당이
울산의 6개 선거구를 싹쓸이했으나
20대 총선에서는 절반만 건졌고
민주당은 지난해 보궐선거를 통해
울산 첫 국회의원을 배출했습니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23년만에
지방정권 교체를 이뤘습니다.

이같은 승세를 내년 총선까지
이어간다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각옵니다.

다소 떨어지긴 했지만
당의 높은 지지율과 힘있는 여당임을
앞세워 총선 압승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상헌(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총선이 1년 남았습니다.힘 있는 여당으로써 울산의 전 지역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보수 텃밭 재건을 통한 반격을
노립니다.

특히 현 정권의 경제 실정에 대한
비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안효대(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국민 삶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 민생문제 바로 잡겠습니다."


두 거대 정당에 맞서
바른미래당과 정의당,민중당,노동당은
선거제 개편을 통해 비례성이 높아질 경우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지역 조직을 정비하고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내년 4월에 치러지는 21대
총선을 통해 울산의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1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KBS뉴스 박중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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