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4.17 (11:59) 수정 2019.04.17 (12:08)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뉴스12 헤드라인]
동영상영역 끝
‘방화·흉기 난동’ 18명 사상…본격 수사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40대 남성의 방화와 흉기 난동으로 10대 2명 등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특별수사단을 구성하고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학의 사건’ 핵심인물 윤중천 체포

검찰 김학의 수사단이 핵심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씨를 체포했습니다. 일단 공사 수주 등을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인데, 김 전 차관 관련 뇌물과 성폭행 등에 대해 일관된 진술을 끌어낸다는 방침입니다.

‘마약 혐의’ 박유천 경찰 출석…황 씨 만남 추궁

황하나 씨가 마약 공범으로 지목한 가수 박유천 씨가 경찰에 출석해 다소 여유로운 표정으로 "성실하게 조사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황 씨와 헤어진 후에도 왜 만났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비건, 방러…고려항공, 23일 러시아행 임시 편성

북러 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비건 미 대북 특별대표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논의한다며 러시아를 방문했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은 23일 블라디보스토크행 임시 항공기를 편성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9.04.17 (11:59)
    • 수정 2019.04.17 (12:08)
    뉴스 12
[뉴스12 헤드라인]
‘방화·흉기 난동’ 18명 사상…본격 수사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40대 남성의 방화와 흉기 난동으로 10대 2명 등 5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특별수사단을 구성하고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학의 사건’ 핵심인물 윤중천 체포

검찰 김학의 수사단이 핵심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씨를 체포했습니다. 일단 공사 수주 등을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인데, 김 전 차관 관련 뇌물과 성폭행 등에 대해 일관된 진술을 끌어낸다는 방침입니다.

‘마약 혐의’ 박유천 경찰 출석…황 씨 만남 추궁

황하나 씨가 마약 공범으로 지목한 가수 박유천 씨가 경찰에 출석해 다소 여유로운 표정으로 "성실하게 조사받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황 씨와 헤어진 후에도 왜 만났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비건, 방러…고려항공, 23일 러시아행 임시 편성

북러 정상회담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비건 미 대북 특별대표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논의한다며 러시아를 방문했습니다. 북한 고려항공은 23일 블라디보스토크행 임시 항공기를 편성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