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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한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건강 유의’
입력 2019.04.17 (12:56) 수정 2019.04.17 (13:0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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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한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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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은 20.8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서울의 낮기온 23도 등 전국이 25도 가까이 올라 낮동안에 따뜻하겠습니다.

내일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상 비구름은 모두 물러나 남해안이 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낮동안에도 남해안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은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엔 건조 경보가 중부 내륙과 경북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3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흐리겠고 경기와 영서지역에선 오후 한 때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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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7 (12:56)
    • 수정 2019.04.17 (13:03)
    뉴스 12
[날씨] 서울 한낮 23도 ‘따뜻’…큰 일교차 ‘건강 유의’
현재 서울은 20.8도까지 올랐습니다.

오늘도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겠는데요.

서울의 낮기온 23도 등 전국이 25도 가까이 올라 낮동안에 따뜻하겠습니다.

내일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겠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2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남해상 비구름은 모두 물러나 남해안이 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낮동안에도 남해안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그 밖의 지역은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엔 건조 경보가 중부 내륙과 경북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3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흐리겠고 경기와 영서지역에선 오후 한 때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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