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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전 세계 석권한 ‘방탄소년단’…국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선한 영향력
입력 2019.04.17 (15:20) 수정 2019.04.17 (15:20)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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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전 세계 석권한 ‘방탄소년단’…국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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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보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를 소개하며 그간의 작업과정과 앞으로 목표를 밝혔습니다.

"부담감에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선한 영향력을 드리겠다는 책임감이 더 컸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는데요.

실제로 기자회견 도중 할시와의 공동작업에 관한 영상이 나오자 방탄소년단은 자막이 안 보일까 봐 바닥에 앉아 영상을 바라보았습니다.

전세계를 석권한 방탄소년단의 기자회견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현장영상] 전 세계 석권한 ‘방탄소년단’…국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선한 영향력
    • 입력 2019.04.17 (15:20)
    • 수정 2019.04.17 (15:20)
    현장영상
[현장영상] 전 세계 석권한 ‘방탄소년단’…국내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선한 영향력
방탄소년단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보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를 소개하며 그간의 작업과정과 앞으로 목표를 밝혔습니다.

"부담감에 도망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선한 영향력을 드리겠다는 책임감이 더 컸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는데요.

실제로 기자회견 도중 할시와의 공동작업에 관한 영상이 나오자 방탄소년단은 자막이 안 보일까 봐 바닥에 앉아 영상을 바라보았습니다.

전세계를 석권한 방탄소년단의 기자회견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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