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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입력 2019.04.17 (16:35) 지역뉴스(창원)
경상남도는
오는 22일부터 1주일 동안
시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섭니다.
대상은 두 차례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으로,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 차량 23대와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100여 대를 동원해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편, 2월 말 기준
경남의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21만 6천 대, 469억 원 규모로,
경남 전체 체납액의 22.8%에 이릅니다.
  • 경상남도,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 입력 2019.04.17 (16:35)
    지역뉴스(창원)
경상남도는
오는 22일부터 1주일 동안
시군과 합동으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섭니다.
대상은 두 차례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으로,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 차량 23대와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100여 대를 동원해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한편, 2월 말 기준
경남의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21만 6천 대, 469억 원 규모로,
경남 전체 체납액의 22.8%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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