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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실물 경제 분야별 희비 교차
입력 2019.04.17 (17:04) 지역뉴스(포항)
지난 2월 경북 동해안 실물 경제는
철강공단 생산과 투자 부문이 부진했지만
서비스 분야는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발표한
지역 실물경제동향을 보면
지난 2월 철강산단 생산액은
1년 전보다 1.5% 감소했으며,
설비와 건설 투자도 모두 부진했습니다.
반면 서비스업의 경우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숙박객 수가 25만 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9.6% 늘었으며,
울릉도 입도 관광객 수도 4천3백여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5배 증가하는등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끝)
  • 경북 동해안 실물 경제 분야별 희비 교차
    • 입력 2019.04.17 (17:04)
    지역뉴스(포항)
지난 2월 경북 동해안 실물 경제는
철강공단 생산과 투자 부문이 부진했지만
서비스 분야는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발표한
지역 실물경제동향을 보면
지난 2월 철강산단 생산액은
1년 전보다 1.5% 감소했으며,
설비와 건설 투자도 모두 부진했습니다.
반면 서비스업의 경우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숙박객 수가 25만 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9.6% 늘었으며,
울릉도 입도 관광객 수도 4천3백여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1.5배 증가하는등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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