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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금광면 야산서 불
입력 2019.04.17 (17:30) 수정 2019.04.17 (17:45) 사회
경기 안성시 금광면 야산서 불
경기 안성시 금광면 한 야산에서 오늘(17일) 오후 2시 30분쯤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약 2ha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5대 등 소방 장비와 인력 3백9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작업을 하다 산으로 불이 번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 경기 안성시 금광면 야산서 불
    • 입력 2019.04.17 (17:30)
    • 수정 2019.04.17 (17:45)
    사회
경기 안성시 금광면 야산서 불
경기 안성시 금광면 한 야산에서 오늘(17일) 오후 2시 30분쯤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임야 약 2ha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헬기 5대 등 소방 장비와 인력 3백9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작업을 하다 산으로 불이 번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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