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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의 달인 ‘세상에 이런 슛이’
입력 2019.04.17 (17:35) 스포츠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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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의 달인 ‘세상에 이런 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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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하키 국제대회에서 눈을 의심케 할 만한 엄청난 장면이 나왔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슐탄 아즐란샤컵 인도전에서 한 선수가 페널티 슛 아웃 상황에서 절묘한 슛을 시도해 성공했습니다. 하키 스틱으로 공을 들어올려 골키퍼를 따돌린 뒤빈 골문을 향해 슛을 넣었습니다. 축구 페널티킥 상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넨카킥, 혹은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즐겨 사용하는 '사포' 기술을 떠올릴 만한 멋진 골이었습니다.

이 슛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남자 하키 국가대표팀의 주장 이남용(36) 씨. 당시 그 슛으로 대표팀은 6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금도 진천 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남용 씨를 KBS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 만났습니다.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는 이남용 씨의 절묘한 슛을 내년 올림픽에서 또 볼 수 있을까요?
  • 하키의 달인 ‘세상에 이런 슛이’
    • 입력 2019.04.17 (17:35)
    스포츠K
하키의 달인 ‘세상에 이런 슛이’
지난달 30일 하키 국제대회에서 눈을 의심케 할 만한 엄청난 장면이 나왔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슐탄 아즐란샤컵 인도전에서 한 선수가 페널티 슛 아웃 상황에서 절묘한 슛을 시도해 성공했습니다. 하키 스틱으로 공을 들어올려 골키퍼를 따돌린 뒤빈 골문을 향해 슛을 넣었습니다. 축구 페널티킥 상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넨카킥, 혹은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즐겨 사용하는 '사포' 기술을 떠올릴 만한 멋진 골이었습니다.

이 슛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남자 하키 국가대표팀의 주장 이남용(36) 씨. 당시 그 슛으로 대표팀은 6년 만에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금도 진천 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남용 씨를 KBS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 만났습니다.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고 있는 이남용 씨의 절묘한 슛을 내년 올림픽에서 또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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