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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자장가인가요?…보호소 동물에게 첼로 연주
입력 2019.04.17 (20:47) 수정 2019.04.17 (20:53)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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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자장가인가요?…보호소 동물에게 첼로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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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브래스카주의 동물 보호소인데요.

사납게 짖으며 불안해하던 유기견들이 이 소리를 듣고는 스르륵 잠이 듭니다.

첼로 선율이 견공들에겐 자장가처럼 들렸나 보죠?

첼리스트, 셰릴 월리스 씨가 버려진 유기견들을 치유하기 위해 연주한 건데요.

유기견들이 음악을 듣게되면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이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 [글로벌 스토리] 자장가인가요?…보호소 동물에게 첼로 연주
    • 입력 2019.04.17 (20:47)
    • 수정 2019.04.17 (20:53)
    글로벌24
[글로벌 스토리] 자장가인가요?…보호소 동물에게 첼로 연주
미국 네브래스카주의 동물 보호소인데요.

사납게 짖으며 불안해하던 유기견들이 이 소리를 듣고는 스르륵 잠이 듭니다.

첼로 선율이 견공들에겐 자장가처럼 들렸나 보죠?

첼리스트, 셰릴 월리스 씨가 버려진 유기견들을 치유하기 위해 연주한 건데요.

유기견들이 음악을 듣게되면 안정을 찾고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특히 클래식 음악이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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