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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논란...음성 LNG발전소 재검토 촉구"(ENG)
입력 2019.04.17 (20:52) 지역뉴스(충주)
한국동서발전이
대전에 조성하려던 LNG발전소가
환경오염 논란으로 재검토 결정된 가운데,
'음성에 추진되고 있는 LNG발전소도
전면 재검토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음성여중학부모연대 등 4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7일) 음성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서발전이 운영하는 LNG발전소에서
미연탄화수소와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가
소각시설 허용치의 40배까지 검출됐다"며,
"음성 LNG발전소 추진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대기오염 물질은
검증항목이 없어 심각성을 예측하기 힘들다"며,
음성군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 "환경오염 논란...음성 LNG발전소 재검토 촉구"(ENG)
    • 입력 2019.04.17 (20:52)
    지역뉴스(충주)
한국동서발전이
대전에 조성하려던 LNG발전소가
환경오염 논란으로 재검토 결정된 가운데,
'음성에 추진되고 있는 LNG발전소도
전면 재검토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음성여중학부모연대 등 4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7일) 음성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서발전이 운영하는 LNG발전소에서
미연탄화수소와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가
소각시설 허용치의 40배까지 검출됐다"며,
"음성 LNG발전소 추진을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대기오염 물질은
검증항목이 없어 심각성을 예측하기 힘들다"며,
음성군에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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