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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시군에 특화작목 재배단지 육성
입력 2019.04.17 (20:53) 지역뉴스(충주)
충북 8개 시군에
특화작목 재배단지가 집중 육성됩니다.
충청북도는
올해 26억 7천만 원을 들여
청주시는 '고품질 동계 사료작물' 단지,
보은군은 '마늘 국내육성품종' 단지 등
8개 시·군에
특화작물 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화작목 재배단지는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작목을 선정해
예산과 핵심기술,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 활성화와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 8개 시군에 특화작목 재배단지 육성
    • 입력 2019.04.17 (20:53)
    지역뉴스(충주)
충북 8개 시군에
특화작목 재배단지가 집중 육성됩니다.
충청북도는
올해 26억 7천만 원을 들여
청주시는 '고품질 동계 사료작물' 단지,
보은군은 '마늘 국내육성품종' 단지 등
8개 시·군에
특화작물 재배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화작목 재배단지는
지역별로 경쟁력 있는 작목을 선정해
예산과 핵심기술,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 활성화와
새로운 소득원 발굴을 위해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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