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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태백미래학교 교사에 징역 25년 구형
입력 2019.04.17 (21:48) 뉴스9(원주)
장애인 제자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태백미래학교 교사에 대한 2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오늘(17일)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박 씨가 제자의 장애를 이용해

성폭행을 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들도 처벌을 원한다는 점을 들어

1심 형량인 징역 16년은 너무 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은

스승의 날인 다음 달 15일 열립니다.
  • 검찰, 태백미래학교 교사에 징역 25년 구형
    • 입력 2019.04.17 (21:48)
    뉴스9(원주)
장애인 제자 3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태백미래학교 교사에 대한 2심 재판에서

검찰이 징역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오늘(17일)

서울고등법원 춘천재판부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박 씨가 제자의 장애를 이용해

성폭행을 하는 등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들도 처벌을 원한다는 점을 들어

1심 형량인 징역 16년은 너무 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은

스승의 날인 다음 달 15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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