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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강원지역 첫 모내기…추석 전 수확
입력 2019.04.17 (21:49) 뉴스9(원주)
올해 강원지역 첫 모내기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김동길 씨의 논 2만 제곱미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심은 벼는

'진옥'과 '맛드림' 2개 품종으로,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으면

'진옥' 품종은 추석 전인 9월 상순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지역 모내기는

다음 달 10일에서 25일 사이에 본격 진행되며,

양양군은 올해 쌀 만 천7백여 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양양서 강원지역 첫 모내기…추석 전 수확
    • 입력 2019.04.17 (21:49)
    뉴스9(원주)
올해 강원지역 첫 모내기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김동길 씨의 논 2만 제곱미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심은 벼는

'진옥'과 '맛드림' 2개 품종으로,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으면

'진옥' 품종은 추석 전인 9월 상순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지역 모내기는

다음 달 10일에서 25일 사이에 본격 진행되며,

양양군은 올해 쌀 만 천7백여 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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