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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강원지역 첫 모내기…추석 전 수확
입력 2019.04.17 (21:59) 지역뉴스(춘천)
올해 강원지역 첫 모내기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김동길 씨의 논 2만 제곱미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심은 벼는
'진옥'과 '맛드림' 2개 품종으로,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으면
'진옥' 품종은 추석 전인 9월 상순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지역 모내기는
다음 달 10일에서 25일 사이에 본격 진행되며,
양양군은 올해 쌀 만 천7백여 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끝)

(화면 제공: 양양군/오후 보도메일)
  • 양양서 강원지역 첫 모내기…추석 전 수확
    • 입력 2019.04.17 (21:59)
    지역뉴스(춘천)
올해 강원지역 첫 모내기가
양양군 현남면 인구리
김동길 씨의 논 2만 제곱미터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 심은 벼는
'진옥'과 '맛드림' 2개 품종으로,
특별한 기상 이변이 없으면
'진옥' 품종은 추석 전인 9월 상순에
수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양지역 모내기는
다음 달 10일에서 25일 사이에 본격 진행되며,
양양군은 올해 쌀 만 천7백여 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끝)

(화면 제공: 양양군/오후 보도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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