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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차인표·유준상, 영화감독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가
입력 2019.04.23 (06:54) 수정 2019.04.23 (07:0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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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차인표·유준상, 영화감독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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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표, 유준상 씨가영화감독 자격으로 다음 달 전주국제영화제에 참가합니다.

두 사람의 연출작이 이번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을 확정한 건데요,

차인표 씨는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전혜림 감독과 공동 연출했고, 유준상 씨는 '아직 안 끝났어'라는 제목의 음악 영화를 단독 연출작으로 선보입니다.

두 사람의 영화는 이 기간 세 차례씩 상영되는데요, 작품 소개란에 적힌 이들의 이력도 눈길을 끕니다.

차인표 씨는 2017년에도 단편영화를 한 편 연출했고, 유준상 씨는 2016년 직접 만든 영화 '내가 너에게 배우는 것들'을 통해 제천국제 음악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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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차인표·유준상, 영화감독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가
    • 입력 2019.04.23 (06:54)
    • 수정 2019.04.23 (07:05)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차인표·유준상, 영화감독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참가
배우 차인표, 유준상 씨가영화감독 자격으로 다음 달 전주국제영화제에 참가합니다.

두 사람의 연출작이 이번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을 확정한 건데요,

차인표 씨는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전혜림 감독과 공동 연출했고, 유준상 씨는 '아직 안 끝났어'라는 제목의 음악 영화를 단독 연출작으로 선보입니다.

두 사람의 영화는 이 기간 세 차례씩 상영되는데요, 작품 소개란에 적힌 이들의 이력도 눈길을 끕니다.

차인표 씨는 2017년에도 단편영화를 한 편 연출했고, 유준상 씨는 2016년 직접 만든 영화 '내가 너에게 배우는 것들'을 통해 제천국제 음악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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