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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채이배 “한국당 의원들이 감금”…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설득”
입력 2019.04.25 (15:03)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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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채이배 “한국당 의원들이 감금”…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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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이 사법개혁특위 위원으로 교체 임명한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의원들 때문에 의원회관에 감금돼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채 의원실 관계자는 오늘(25일) "의원회관 사무실 안에 한국당 의원들이 문을 걸어잠그고 출입을 아예 막고 있다"며 "채 의원이 직접 감금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채 의원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의원회관 6층의 채 의원 사무실로 영등포경찰서 소속 경찰들을 출동시켜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한국당 의원 십여 명은 이날 오전 8시쯤부터 채 의원실에 머물렀습니다.

이들은 여야 4당이 추진하는 선거제와 공수처법 등의 패스트트랙 처리에 반대해 달라고 채 의원을 설득하려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 [영상] 채이배 “한국당 의원들이 감금”…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설득”
    • 입력 2019.04.25 (15:03)
    케이야
[영상] 채이배 “한국당 의원들이 감금”…한국당 “패스트트랙 반대 설득”
바른미래당이 사법개혁특위 위원으로 교체 임명한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의원들 때문에 의원회관에 감금돼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채 의원실 관계자는 오늘(25일) "의원회관 사무실 안에 한국당 의원들이 문을 걸어잠그고 출입을 아예 막고 있다"며 "채 의원이 직접 감금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채 의원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후 1시 10분쯤, 의원회관 6층의 채 의원 사무실로 영등포경찰서 소속 경찰들을 출동시켜 상황 파악에 나섰습니다.

한국당 의원 십여 명은 이날 오전 8시쯤부터 채 의원실에 머물렀습니다.

이들은 여야 4당이 추진하는 선거제와 공수처법 등의 패스트트랙 처리에 반대해 달라고 채 의원을 설득하려는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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